즐공즐공^_^)/

분류없음 2009.10.18 01:00

오늘 뭐처럼 학원에서 모의고사 봤는데, 빵빠레!!
그래서 기분이 좋았는데다가 독서실에서 공부하는데 즐거웠다.
집에 가야하는 현실이 안타까울 정도?

이렇게 임용고시 공부하면서 즐거운 정도는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그리고 내가 마냥 놀진 않았구나, 이런 확신이 들었다.
특수학교 교육과정 해설서를 읽는데 아주 그냥 쓔슈슈슈슝~ 밑줄 쫘악!! 즐거웠어:)
글구 공부하면서 '아, 이렇게 언어지도 하면 되겠다.'라며 이론을 실제로 적용하고자 하는 잠깐의 의지라 할지라도..
참 다행인지라~
이렇게만 남은 14일 공부하자!!


설정

트랙백

댓글

  • larinari 2009.10.18 09:2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뮨진짱, 어느 때 부턴가 임용고시 공부하는데 무게감이 덜어진 것 아니?
    난 벌써 느꼈어. 무게감이 덜어졌다는 건, 뭐랄까... 집착보다는 현재에 충실하자는 다짐이 느껴진달까?
    그래서 더욱 보기 좋더구나.
    결과까지 좋으니 더 좋다.
    남은 14일도 불필요한 힘은 빼고 뮨진짱이 할 수 있는 만큼만 최선을 다하기를!

    • 뮨진짱 2009.10.19 01:04 신고 수정/삭제

      사모님, 아마도..
      절대 잊을 수 없는 그 밤 때문인 것 같아요^^
      아직도 염려하는 마음이 조금씩 있어요.
      그것이야 말로 불필요한 힘!
      그 불필요한 힘 빼고 열심히 할게요!!
      감사해요, 늘^^

  • *yoom* 2009.10.18 22:2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가끔 그렇게 모터가 달린 듯 공부가 될때가 있지만,
    많고 많은 공부중에 시험을 대비 하는 공부가 참 즐겁기 힘들지?
    그 시험을 위한 공부가 그렇게 즐겁게 되고 있다니 은혜일세!
    2주동안 화이팅! 나두 2주 후에 마라톤 나가는데(거리는 짧지만 ㅋㅋ)
    너와 함께 공부한다는 심정으로 훈련 할께. 아자아자!!

    • 뮨진짱 2009.10.19 01:06 신고 수정/삭제

      공무원 되는거 정말 힘든거 같아 ㅋㅋㅋ
      그래도 올 2009년도 참 치열하게 보냈다.
      어쩜 그리 마음이 늘 전쟁터인지..

      언니는 마라톤 잘 할 수 있을거 같아!!
      체력 단련 잘하기,^_^

  • 2009.10.18 23:15 ADDR 수정/삭제 답글

    야 너 좀 멋있음.
    내가 너 엠티 끝나고 나 집에서 잘동안 너 NRG까지 간거 보고 혼자 어찌나 찔리던지.
    결국 공부는 엉덩이라는 엄마의 말이 틀린 게 하나 없는데.
    그 식기를 들고 우리 차 끓여주다가 그담날 졸지언정 학원가는 너의 꾸준함을 본받아야겠음 ㅋㅋㅋ
    뮨진짱 14일 동안 버닝해!!!!퐈퐈퐈이링

    • 뮨진짱 2009.10.19 01:08 신고 수정/삭제

      나는 공부는 엉덩이이라는 말에 전적동의를 할 수 없는 사람 중에 한 명임 ㅠㅠ
      언니~ 우리 늘 목자모임 후유증에 시달린다..
      근데 너무 좋지? 특히 오늘의 인도하심은..기뻐기뻐!!

내 마음 속 깊은 그 곳

분류없음 2009.10.15 11:29


 

                 참회록
                                               
      
                                     윤동주




파란 녹이 낀 구리 거울 속에

내 얼굴이 남아 있는 것은
어느 왕조의 유뮬이기에
이다지도 욕될까.

나는 나의 참회의 글을 한 줄에 줄이자.
ㅡ만 이십 사 년 일 개월을
무슨 기쁨을 바라 살아 왔던가.

내일이나 모레나 그 어느 즐거운 날에
나는 또 한 줄의 참회록을 써야 한다.
ㅡ그 때 그 젊은 나이에
왜 그런 부끄런 고백을 했던가.

밤이면 밤마다 나의 거울을
손바닥으로 발바닥으로 닦아 보자.

그러면 어느 운석밑으로 홀로 걸어가는
슬픈 사람의
뒷모양이
거울 속에 나타나 온다.











 

인식하지도 못했던 죄가 내재해왔다는 걸 깨달았던 그 날 이후로 자꾸만 내 마음이 편치 않았다. 
친구의 앞에서 그렇게 내 죄를 고백하던 그 날, 귀가하는 그 밤에 저 시가 문뜩 떠올랐다.
시를 검색해보니, 무릎탁!! 윤동주 시인님과 찌찌뽕이라고 해야할까 'O');


우리모두는 우리를 둘러싼 환경과 사건에 대해서
'불행한 일이 일어나는 건 그 사람 때문이야.'
'저 사람 때문에 내 맘이 심란해. 왜 내 인생에 뛰어들어서 날 힘들하는데?'와 같이
내 감정과 나를 둘러싼 사건의 원인은 그렇게 나를 둘러싼 사람을 탓하고,
하나님의 뜻을 운운하며 불평하는 마음이 가득하기 쉽상이다.
내가 많이 그래왔던 것 같다.


그러나 섬광처럼 번쩍이며 깨달음이 내 머리를 스쳤을 때, 모든 일의 원인은 너도 아닌 나도 아니다.
자꾸 내 마음을 솔직하게 역추적 하다보니 나의 죄된 본성 때문이었다.

깨닫고 난 후에 나는 얼마나도 두려워했는가?
예레미아 말씀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진노케 하는 것이 인간의 죄임을 지난 달부터 묵상했다.
그렇게 묵상했는데, 어떻게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는가?


정말 위험한 것은
머리 속에서는 천둥이 치고 폭풍이 몰아치는 두려움과 죄를 이해하는 것보다
매우 더디게 움직이 심장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진실로 찢어지는 심정으로 회개하고 있는지,
치열하게 몸부림치기 보다는 어쩔 수 없는 본성이라며 그저 그렇게 살고 싶어하는지..

어쩌면 이 곳에 끄적이며 부끄러운 고백을 하는 것이 지금으로써는 가장 최선이다. 

설정

트랙백

댓글

  • larinari 2009.10.18 09:2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밤이면 밤마다 손바닥 발바닥으로 내면의 거울을 닦는 것 만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없는 것 같아.
    아우, 흐려진 마음의 거울 오늘 윈덱스 뿌려서 다시 한 번 닦아내야지. ^----^

  • *yoom* 2009.10.18 22:2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난 정말...
    머리속에 폭풍과 천둥은 잘 치고, 빨리 이해는 되는데
    정말 심장은 더디게 움직여..
    어찌 이리 잘 표현해 놓았누...느린 마음, 게으른 마음
    정말 그게 죄된 본성일세. 오늘도 실천 없이 변화 없이 입으로만 머리로만 읖조리는 나를 돌아보게 한다.
    저 시 올렸던거 괜히 아는 척 해서 뮨진이 번거롭게 한거 아닌가 싶었는데
    읽고 보니 아는 척 하길 잘 했단 생각이 든다 ^^

  • 2009.10.18 23:10 ADDR 수정/삭제 답글

    후훗. 요즘 두려운 것들 중 하나 머리만 알고 마음은 멀은 거...ㅠ
    꺄오 그래도 하나하나 해나가는 뮨진짱최고^^
    오늘 몸 안좋다는데 잠 푹자고 낼 또 빨딱 일어나서 활기차게 보냉!!

A-Ja! 더 나은 내일을 위하여

분류없음 2009.10.02 14:40
늘 내 마음은 '안철수 교수님처럼 또는 그들처럼 살아야지.'이다.

'영혼을 불어넣는 사람'이라는 블로그 카테고리의 이름도 그 분의 아이디어로부터 온 것.

그 분이 많은 이들에게 그러하셨듯이 나의 영혼으로 인해 타인의 영혼이 변화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은 마음이 컸다.



5.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시편126편5~6절)


But 몸은 초원 위에 풀 뜯어먹고 편히 쉬고 있는 소와 같구나.ㅋㅋㅋ
            휴우, 왜 이리도 요새들어 게으르게 느릿하게 사는게 좋은지! 난 늘 이런식이야 -ㅁ-

어쩌면 아니 거의 100% 현실을 직면하고 싶지 않은 회피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이지요.

이렇게 나태하고 의지박약으로 살아가다간 큰 일 날 것 같다. 아빠가 오늘 나의 이런 태만해진 내 모습을 지적하셔서
내가 내게 뻘쭘하고 미안했다. 어제보다 더 나은 게 없으니까, 진전이 없으니까.. 또 살짝 괴롭네.

더 열심히 해야하는 4학년에 부지런함보다는 왠지 귀차니즘이 더 늘어나고 있는 것 같다.

어제 새벽에는 12시 반에 잠들었다가 중간고사 공부 하려고 새벽 4시에 눈을 떴다.

눈을 뜨며 스치는 찬송이 하나 있었다. 엄마 차 안에서 잘 듣는 찬송가가 있는데
그것은 '거두리로다, 거두리로다,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내가 잠을 자며 꿨던 꿈이 있는데 디테일한 건 기억이 나진 않지만 막 깨어나기 전,
꿈 속에서 나는 논 속에서 모내기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꿈이었지만 모내기 정말 힘들었다.ㅠ_ㅠ
그래서 힘들다고 투덜투덜, 투정부리며 모를 논에 내 던지기까지 했었다.kkkkkk
찌뿌둥한 몸을 일으키며 깨어나긴 했는데-
'아, 하나님 파파! 부지런한 농부처럼 살라고 하시는건가요?'
막 머리 속을 스치는 것은 위에서 언급한 찬송가와 함께 눈물로 씨를 뿌려 기쁨으로 단을 거두자.
이걸 내게 하나님이 알려주신 것 같다.

어제 공부했던 '유아특수교육기관 운영 및 관리' 중간고사 공부는 너무 지겨웠다.
사실, 시험공부 잘해서 좋은 성적을 얻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요, 최선이었는데..
학교에선 열심히 하고, 집에 오니 10시. 그냥 엄마랑 이야기하고 싶고 노닥노닥 거리고 싶었다.
그렇게 집에서 꼼지락 꼼지락 거리다가 잠든 건데... 이런 깨달음 주셨나보다 :-D
앗, 그런데 말씀에서의 눈물의 '씨'라는 것은 영혼을 위한 기도인 것인가?-_-)a 모르겠넹.


하루는 겉잡을 수 없이 빨리 지나가고,
특별한 것 하나 없어서 무료하고 지루한 내 일상에 삐뽀삐뽀 경고음이 울리고 있다.

삶이란 것이 선택의 연속이란 말이 있다. 
그렇다. 심지어 지하철을 탈지 버스를 탈지 이런 것도 사소한 것도 선택하는 우리의 일상 가운데
'나는 어떤 선택을 하며 살아가는가?' 이 질문과 그 선택이 참 중요하다는 걸 요새 느낀다.
내년이면 25살인데, 괜히 20대 중반에 들어서서 그런걸까?
하루를 돌이켜보며 내 모습에 괜히 걱정도 좀 되기도 하고, 긴장이 된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내가 되어있기를.


추석 연휴의 첫 날인데, 스터디 숙제와 과제가 넘흐 귀찮다.
이 스터디 숙제와 과제는 모두 한 교수님으로부터 나온 것.
천안의 N대학교의 B교수님이 과제를 주셨다. 정말 밉상 그녀 kkkkkk
과제도 꼭 영상 보고 쓰는 거다.  
하나는 '병원 24시' 영상 2개, 외국 다큐멘터리 1개 (-_-);
지금 임용고시 공부로 교육과정 엄청 열심히 봐야할 시기인데-
청각장애아교육 과목 과제와 교수님 스타일 때문에 너무 신경 쓰이는게 많다.
에효, 잘 해야징. 퐈퐈퐈퐈이팅 ^O^


또 결론은 퐈퐈퐈퐈이팅이구나.
하하하, 3번의 일기란 이런 것인가? kkk
나도 5번 같은 글쓰기 하고 싶다 이거야 kkk
부러워, 5번.

설정

트랙백

댓글

  • 2009.10.02 18:55 ADDR 수정/삭제 답글

    왓 이즈 오번 같은 글쓰기?ㅋㅋ
    고딩때부터 이날 까지 내 일기장 속에 "이 채영 화이팅!"이 난무함. 퐈퐈퐈퐈이팅이 아닐뿐 ㅋㅋ
    니가 더 솔직하고 진솔해보임 ㅋㅋㅋ
    아 나도 오늘 과제가 해일처럼 밀려오는데 해일 전의 잠시 동안의 극적인 고요함을 즐기는 기분이라고나 할까...
    오늘 연휴 첫날을 그렇게 보냈는데...나중에 결국엔 매꾸게 되겠지란 안일함으로 하루를 보냈옹 ㅎㅎ
    셤 준비에, 학교에, 목자에 1인 다다다다 역을 하고 있는 뮨진짱 퐈퐈퐈퐈이링!!!!

    • 뮨진짱 2009.10.03 00:08 신고 수정/삭제

      내가 생각하고 느꼈던 오번 같은 글쓰기란,
      있어보이는 글쓰기라고 해야할까?
      글구 약간의 건조함이 있는 거 같앙.
      내가 느낀 건 그렇다고ㅋㅋㅋ

      그리고 퐈퐈퐈퐈이링 해줘서 고마워.
      누구나 일인 다역을 하고 있는데,
      난 다 잘하고 싶은 욕심이 많은게 탈이야ㅋㅋ

  • *yoom* 2009.10.03 13: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ㅋ 그 꿈얘기 구낭
    나두 응근 5번의 글쓰기를 부러워 한적이 종종 있는데 ㅎㅎ
    학생들은 지금 시기가 과제가 밀려오는 시기 이구나..
    나두 학교 댕길적에 과제를 깔아뭉게다가 뒤늦게 후다닥 ...
    후다닥 느낌 넘 싫으면서 계속 반복하고 있는 나는 뭥미..
    나두 외치구 갈께! 퐈이팅!

    • 뮨진짱 2009.10.05 01:06 신고 수정/삭제

      언니, 그냥 퐈이팅 아니야. 퐈퐈퐈퐈퐈이팅!!!
      이게 왠지 더 강조되어서 힘나는거같아.
      하악, 월요일이야.
      주님 주신 말씀으로 힘내어 살아가는 젊은이가 되자구용

  • 뎃뜨취소한 G 2009.10.03 14:48 ADDR 수정/삭제 답글

    전혀 '5' 언급 안할 것 같이 써내려가는 글인뎅.. 마지막에 움찔했다 언니ㅋㅋ
    나도 친필일기보면 진짜 없어 보인다공 ㅋ_ㅋ
    '파이팅! 안.하.면.어.쩔.껀.데. 힘 안나냐..그럼 힘 날 때까지 기다려 보던가 ㅗ-_-ㅗ'
    ㅋㅋㅋㅋㅋㅋ 이런식의 마무리 쩔엌...
    스스로 졸업반 생활을 되돌아 봤을때 부지런함이 좀 부족하다라고 느껴질지라도
    언니한텐 꾸준함이 있잖아 진짜 잘 하고 있어! 분노나 화 같은 것도 쌓아두지 않고
    즉각즉각 떨쳐버리면서 언니 안의 자아가 맘 상하지 않도록 노력해서
    항상 건강한 상태로 JUNJIN하는 언니가 너무 보기 좋다오 ㅎ_ㅎ
    근데 모내기........ 나 옛날에 했던 얘기 생각나서 또 한번 움찔하네?ㅋㅋㅋ

    • 뮨진짱 2009.10.05 01:11 신고 수정/삭제

      오늘 찐한 뎃뜨할 줄 알았는데..그래도 오늘 좋았어^^
      너두 공감하지? 담엔 더 즐거운 뎃뜨가 될 듯!
      근데 내가 느낀 5번 글쓰기는 그냥 후루룩 쭈욱 읽었을 때 건조해보여. 그러나 그 건조함 안에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게 명확하다고 해야할까? 분명하게 담겨있어.
      그것도 쉽지 않은 언어로..kekeke부러워.

      그리고 너의 응원, 너무 고마워:D
      내 모내기에 너무 움찔하지 말고, 내 맘 한켠의 Real진심을 G는 알거라고 믿어.

  • 민갱 2009.10.07 12:14 ADDR 수정/삭제 답글

    언니왔다뮨진짱!ㅋㅋ ^^
    뮨진이는 들이대는(ㅋ)매력이 있어..
    뮨진이가 추천해준 책들 진짜 짱이야.. 언니 책 안읽는거 알고 ^^;
    이 책 다 읽을때쯤엔 저 책을 ,, 저 책 다 읽을 때 쯤엔 요 책을....ㅋㅋㅋ
    우리 사랑할까요 드뎌 다 읽었어.. 너무 좋아서 속으로 뮨.진.짱! 을 외쳤어~♡.♡
    이젠 내려놓음을 읽을 차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함께해서 행복하다 우리 뮨진짱~~♡
    (언니는 맨날 좋은 말만해.... 라고 하지만 난 진짜 좋으니까 얘기하는거야..
    언니도 나름 냉철한 여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뮨진짱 2009.10.10 21:16 신고 수정/삭제

      갱이언니♡ 찌릿찌릿 *-_-*눈빛교환..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아요, 愛!!

      제가 그랬죠? 긴 말이 필요없는 사이!

  • 2009.10.11 23:47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happiness pd 2009.10.12 03: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언니 친히 고마워잉
    언니 '내려놓음' 강추야 ㅋㅋ
    꼭 읽어봐
    나 그 책 읽고 교회 스스로 나왔다..ㅋㅋ
    포스팅과는 관련없고 민갱언니 댓글에 대한 댓글이야 ㅋㅋㅋ미안

    • 뮨진짱 2009.10.15 11:36 신고 수정/삭제

      그러잖아두..언니께 선물해드렸당.
      내려놓음 너무 좋아^^
      자주 놀러와~ 굥화야

  • *yoom* 2009.10.16 10:5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뭐여 내가 어제 분명 윤동주 시인의 시를 보았는데..... ㅋㅋ

    • 뮨진짱 2009.10.17 00:20 신고 수정/삭제

      호고고고곡+ㅁ+
      이럴수가.. 알았어, 다시 공개할게 ㅋㅋㅋㅋㅋ
      글구!
      방명록도 남길게~
      언니 지금 네톤에 없어서 살짝 서운하당 ㅎㅎ